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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 2

아기를 위한 출산용품 - 바운서 편 -

■ 야세일 Yasale - 아기를 위한 엄마의 행복한 쇼핑클릭이라고 한다. 재빈이를 임신했을 때, 아직 뱃속에 있을 땐 '별이'라는 태명을 가졌었다. 출산용품에 대해선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물론 조카 재성이가 있었기에 옆에서 봐온 것도 몇가지 있긴 했었지만, 그래도 그때는 알 알지 못했다. 미리 알았더라면 더더욱 준비를 잘 해 주었을 텐데... 그중 내가 유일하게 알고 있던 물건은 바로 바운서이다. 거의 처음 바운서에 눕혔을때의 재빈이. 오래전 사진이라 얼굴이 낯설다. ㅎㅎ 저렇게 어릴땐 바운서에 눕히는것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해서 (척추에 나쁘다고) 많이 눕히지는 않았었는데... 이웃에 살고 있는 범수형의 아들 용우군이 집에 놀러와 바운서 시범을 보이고 있다. 용우는 재빈이보다 111일 먼저 태어났다...

강민휘 부장님 딸

정말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의뢰받은게 2011년 1월.. 오늘은 9월 4일이다. 의뢰하신 분도 지금쯤은 그림에 대해 까맣게 잊어버리고 계실듯~ ㅎㅎ 어쨌든 항상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면서도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고... 나의 게으름은 개선되지 않는다. ^^; 이번 그림은 나름대로 그림체를 바꿔보려 살짝 노력 했지만... 많이 바뀌진 않은 듯 하다. 아래 그림 스케치는 2월인가?? 진작에 그려 놨었다. 당시 중국 서점에서 판매하는 만화그리기 교습 책을 구입하여 눈이라든지... 몇가지를 흉내내어 보려고 했었는데,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그림을 그리고 올리고 있는동안 와이프는 계속 내가 언제 끝내나 기다리고 있다. 빨리 그림 등록하고 우리 재빈이 봐야겠다. 기저귀도 사러 나가야 하고~ ㅎㅎㅎ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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